2026-08-29 · 숫자 근거는 맨 아래
A안 · B안
어떻게 돈을 버나
누가 · 얼마를 · 언제 내는지만 봅니다.
📊 한 장으로 비교
🔍 A안 — 코인 실사
코인 제안받은 사람에게 판단을 팜
- 시작 자본0원
- 첫 매출까지2~4주
- 고객 1건50~500만원
- 반복 수익없음
- 시장 크기작음
- 역할레퍼런스용
🇹🇭 B안 — 태국 진출 대행 ⭐
태국 가고 싶은 한국 회사에게 팜
- 시작 자본0원
- 첫 매출까지2~4개월
- 고객 1곳 첫해3,800만원
- 반복 수익매년 300만원
- 시장 크기1,502억 예산
- 역할본업
순서는 A → B가 아닙니다. 둘을 동시에 합니다.
A는 이번 주에 바로 할 수 있고, B는 준비에 두 달이 걸립니다.
A로 현금과 신뢰를 만들면서 B를 세우는 겁니다.
A안 · 코인 실사 서비스
🔍 "이 코인 진짜예요?"에 답을 파는 것
이번에 LUMI 조사하면서 한 일이 그대로 상품입니다. 지갑 주소 하나로 다 나옵니다.
돈이 오는 길
코인 제안을 받은 사람
사업가 · 법인 · 투자 검토자 — 몇천만~몇억이 걸려 있음
↓ "이거 진짜인지 봐주세요"
나
지갑 조회 → 법인 실사 → 산수 → 법률 위험
↓ 리포트 1건
가격표 — 3단으로 나눕니다
| 상품 | 무엇을 주나 | 가격 | 내 시간 |
| 라이트 | 온체인 스캔 리포트 보유 분포·유동성·거래량·러그풀 위험 | 50만원 | 0.5일 |
| 스탠다드 | + 발행 법인 실사 등기·대표·규제 등록 여부·이해관계 | 300만원 | 1.5일 |
| 풀 | + 지속가능성 계산 + 법률 지도 이 구조가 몇 개월 버티는지 숫자로 | 500만원 | 3일 |
핵심은 라이트입니다. 온체인 조사는 스크립트로 만들면 30분이면 끝납니다.
한 번 만들어 두면 50만원짜리가 거의 순이익이 됩니다.
월 얼마나 되나
| 건수 | 매출 | 내 투입 |
| 라이트 2건 | 100만원 | 1일 |
| 라이트 4 + 스탠다드 1 | 500만원 | 3.5일 |
| 라이트 4 + 스탠다드 2 + 풀 1 | 1,300만원 | 8일 |
고객을 어디서 찾나 — 여기가 진짜 문제입니다
코인 제안은 60대 사업가에게 갑니다. 그 사람들은 트위터에 없습니다.
그래서 본인에게 직접 팔면 안 됩니다. 대신:
→ 회계사 · 세무사 · 변호사에게 팝니다. 그들이 먼저 상담을 받으니까요.
→ 그들 입장에선 "내가 이걸 걸러줬다"가 실적이 됩니다. 그래서 공유합니다.
말할 문장 (5개 시험해보고 반응 좋은 걸로)
- "코인 제안 받으셨어요? 지갑 주소 하나면 3일 안에 알려드립니다"
- "백서 말고 지갑을 보세요"
- "3천만원 넣고 시가총액 5,442억 만드는 법"
- "이 코인 살릴 수 있는지, 산수로 답해드립니다"
- "회사가 코인 파트너십을 맺자는데 — 실사 리포트"
⚠️ 솔직한 한계
시장이 작습니다. 월 몇 건 수준이고 이걸로 큰 사업은 안 됩니다.
A안의 진짜 목적은 돈이 아니라 ① 현금흐름 ② 레퍼런스 ③ B안 고객 접점입니다.
B안 · 태국 진출 대행 ⭐ 메인
🇹🇭 태국 가고 싶은 한국 회사에게 파는 것
한국 중소기업이 태국에 물건을 팔려면 반드시 태국 법인 명의가 있어야 합니다.
혼자서는 절대 못 합니다.
🔑 이게 왜 사업이 되냐면
태국법상 화장품은 "명의 이전 절차"가 아예 없습니다.
수입사를 바꾸려면 처음부터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.
→ 한국 회사에겐 제일 무서운 일이고,
→ 명의를 쥔 쪽에겐 절대 안 끊기는 계약입니다.
💰 돈이 오는 길 — 여기가 핵심입니다
한국 중소기업
태국에 화장품·식품을 팔고 싶다
↓ 수출바우처 신청
↓ 그 돈으로 내 서비스를 삼
나 (수행기관)
컨설팅 · 인허가 등록 · 명의 보유 · 현지 마케팅
고객이 자기 돈을 30%만 냅니다. 그래서 "비싸다"는 저항이 구조적으로 낮습니다.
이게 이 사업의 전부입니다. 영업이 쉬워지는 게 아니라, 가격 저항이 사라집니다.
고객 1곳이 첫해에 내는 돈
| 항목 | 결제 방법 | 금액 |
| 진출 컨설팅 · 시장조사 | 수출바우처 | 1,500만원 |
| 인허가 등록 (10개 제품) | 수출바우처 | 1,000만원 |
| 현지 마케팅 (fanjai 매체) | 수출바우처 | 1,000만원 |
| 명의 보유·유지 (매년) | 직접 청구 | 300만원 |
| 첫해 합계 | | 3,800만원 |
그런데 고객이 실제로 쓰는 돈은
고객은 3,800만원짜리를 1,350만원에 삽니다.
내 원가는
| 항목 | 실비 |
| 태국 정부 등록 수수료 (1,000밧/제품 × 10) | 42만원 |
| 현지 대행 실비 (6,000밧/SKU × 10) | 252만원 |
| 명의 보유 연회비 (18,000밧) | 76만원 |
| 현금 원가 합계 | 약 370만원 |
나머지는 전부 내 시간입니다. 재고를 안 삽니다. ✓ 실제 조사값
고객이 늘면
| 고객 수 | 첫해 매출 | 2년차부터 매년 |
| 1곳 | 3,800만원 | 300만원 |
| 3곳 | 1억 1,400만원 | 900만원 |
| 5곳 | 1억 9,000만원 | 1,500만원 |
| 10곳 | 3억 8,000만원 | 3,000만원 |
10곳이면 첫해 3.8억입니다. 그리고 명의를 쥐고 있어서 안 끊깁니다.
매년 새 고객을 받으면 그 위에 계속 쌓입니다.
AI가 하는 일
| 작업 | 지금 | AI로 |
| 성분표 태국 기준 대조 | 사람이 하루 | 몇 분 |
| 서류 번역 (한→영→태) | 외주 며칠 | 몇 분 |
| 태국어 라벨 11개 항목 생성 | 사람이 반나절 | 자동 |
| 금지성분 사전 체크 | 놓치면 반려 | 자동 |
→ 남들은 SKU당 며칠 걸리는 걸 당일에 끝냅니다. 그게 경쟁력입니다.
🎯 왜 B가 메인인가
| 보통 유통업 | B안 |
| 재고 | 사야 함 (자본 필요) | 안 삼 |
| 고객 지갑 | 고객 돈 | 정부가 70% |
| 계약 유지 | 언제든 갈아탐 | 명의 이전 불가 = 락인 |
| 차별점 | 가격 경쟁 | 자기 태국어 매체 보유 |
태국 인허가 대행사는 많습니다. 한국 수출 컨설팅도 많습니다.
그런데 자기 태국어 매체를 가진 대행사는 없습니다. 그게 fanjai입니다.
🚀 이번 주에 할 일 딱 3개
-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공고 원문 확인
exportvoucher.com — 내 상황이 자격에 맞나. 이게 되면 B가 되고 안 되면 다시 짭니다
- 피키타이 등기부 + อย 라이선스 확인
태국 명의를 쥘 수 있나. 안 되면 현지 대행사에 건당 외주로 시작
- A안 문장 5개를 실제로 올려보기
반응 있는 훅 하나 찾기. 개발 0, 비용 0
90일 뒤 성공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.
돈을 내는 고객 1명. 금액은 상관없습니다.
무료로 해준다면 다들 좋다고 합니다. 1원이라도 내는 사람 1명이 이 사업이 진짜라는 증거입니다.
지금 형님이 하는 일은 전부 남의 판입니다.
이건 청구서를 내가 발행하는 첫 판입니다.